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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살아 봄
이제 그만 ‘놓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습니다.

영숙 씨는 청소 일을 하며
홀로 4인 가구를 부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고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녀 교육과 남편의 병간호를 위해 
대출로 생계를 유지하던 영숙 씨는
심각한 채무 압박으로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까지 했습니다.

영숙 씨는 지금 다시 살아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가족과도 생계의 짐을 나누어지기로 했습니다. 

  새로_봄 적금에 가입하면서 
우체국에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있다는 안내를 받은 영숙씨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지만 든든한 울타리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체국이 따뜻한 삶의 울타리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우체국은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암보험’과 ‘장애가정아동 멘토링’ 가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