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에서 저축의 으로!

끊어진 삶의 공백을 채우고
'봄'을 향해 도약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기본사회·포용금융을 지향합니다.

국민 모두의 삶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책임입니다.
 
저신용·저소득 계층이
제도권 금융 안에서 신용을 회복하고
다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돕는 일.
 
이것은 소수를 위한 시혜적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키우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금융 문턱에서 잠시 멈춰 선 분들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도권 금융 밖으로 밀려난 국민이 있습니다.
 
장기 채무와 저신용의 위기가 
영구적 실패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이들이 스스로 자산을 형성하고
당당한 금융 생활자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공익 금융의 새 길을 열어야 합니다.
채무 이후, '다시 시작’
우체국이 함께하겠습니다.

우체국 금융은 공공복지를 실현하는 공익 금융입니다.

소액 저축을 시작으로 자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체국이 「새로_봄 공익 적금」을 마련했습니다.
 
불안한 현실에서 내일이 기다려지는 삶으로
새로 일어나, 달려 보고, 꿈꿔 보고, 살아 봅시다.
그 길에 우체국이 함께합니다.